'성적 부진' 브라질축구대표팀 디니스 감독대행 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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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월드컵 남미예선에서 성적 부진에 빠진 브라질 축구대표팀의 페르난두 디니스 감독대행이 경질됐다.
지난해 7월 브라질 대표팀 감독대행으로 나선 디니스 감독은 2026 북중미월드컵 남미예선에서 2승1무3패로 부진했다.
이런 가운데 디니스 감독대행이 부침을 겪자 브라질축구협회는 경질 카드를 꺼냈다.
한편 브라질은 2026 북중미월드컵 남미예선에서 10개 팀 중 6위에 처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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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랑키야=AP/뉴시스]브라질축구대표팀 디니스 감독대행. 2023.11.16.](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1/06/newsis/20240106103823393eaoh.jpg)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2026 북중미월드컵 남미예선에서 성적 부진에 빠진 브라질 축구대표팀의 페르난두 디니스 감독대행이 경질됐다.
6일(한국시간) 브라질 매체 오글로부 등 복수의 외신에 따르면 브라질축구협회가 디니스 감독대행에게 해고를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7월 브라질 대표팀 감독대행으로 나선 디니스 감독은 2026 북중미월드컵 남미예선에서 2승1무3패로 부진했다.
플루미넨시를 이끄는 디니스 감독은 애초 카를로 안첼로티 현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감독 부임 전까지 대행 역할을 맡을 계획이었다.
하지만 안첼로티 영입이 무산되면서 북중미월드컵까지 대표팀을 이끌 정식 사령탑이 필요해졌다.
이런 가운데 디니스 감독대행이 부침을 겪자 브라질축구협회는 경질 카드를 꺼냈다.
차기 사령탑으로는 브라질 명문 상파울루FC의 도리발 주니오르 감독이 유력한 상황이다.
한편 브라질은 2026 북중미월드컵 남미예선에서 10개 팀 중 6위에 처져 있다. 남미예선은 6위까지 월드컵 본선 티켓이 주어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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