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에 폭탄 투하" 일본발 팩스 또 접수…경찰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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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발 협박 팩스가 또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어젯(5일)밤 11시 54분쯤 언론사와 서울 일본인 학교 등에 폭탄을 투하하겠다는 내용의 협박 팩스가 외교부에 접수돼 수사와 순찰 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팩스에는 모레 오후 3시 30분부터 다음 날 밤 8시 10분 4초 사이에 SBS를 비롯한 KBS와 MBC, YTN 등 언론사와 일본인 학교 등 20여 곳을 폭파하겠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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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발 협박 팩스가 또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어젯(5일)밤 11시 54분쯤 언론사와 서울 일본인 학교 등에 폭탄을 투하하겠다는 내용의 협박 팩스가 외교부에 접수돼 수사와 순찰 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만약의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해당 언론사에 관련 내용을 통보하고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팩스에는 모레 오후 3시 30분부터 다음 날 밤 8시 10분 4초 사이에 SBS를 비롯한 KBS와 MBC, YTN 등 언론사와 일본인 학교 등 20여 곳을 폭파하겠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진=서울 마포경찰서 제공, 연합뉴스)
최승훈 기자 noisycart@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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