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다낭 에어서울 항공편 3시간 지연

조희형 joyhyeong@mbc.co.kr 2024. 1. 6.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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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5일) 저녁 8시 50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베트남 다낭으로 향하려던 에어서울 RS511편의 출발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비행기에 탄 승객들이 기내에 대기하면서 "실내가 너무 덥다", "답답하다"는 불만을 호소했습니다.

에어서울 측은 수하물 초과로 비행기 출발이 지연됐다며 일부 수하물을 내린 뒤 먼저 출발하고, 해당 수하물들은 다음 비행편으로 옮기겠다고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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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8시 50분쯤 인천공항을 출발해 베트남 다낭으로 향하려던 에어서울 RS511편의 출발이 3시간 가량 지연됐습니다.

비행기에 탄 승객들이 기내에 대기하면서 "실내가 너무 덥다", "답답하다"는 불만을 호소했습니다.

비행기는 밤 11시 50분쯤 이륙했으며 에어서울 측은 수하물 초과로 비행기 출발이 지연됐다고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희형 기자(joyhyeo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society/article/6559852_3643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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