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산 망고 제품에서 잔류농약 기준치 초과…식약처 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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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시중에 판매 중인 필리핀산 망고에서 잔류농약이 기준치보다 초과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식약처는 해당 망고 제품에서 살균제인 메토미노스트로빈과 살충제인 펜토에이트, 프로페노포스가 기준치(0.01mg/kg 이하)보다 초과 검출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하도록 조치했다며 이미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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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시중에 판매 중인 필리핀산 망고에서 잔류농약이 기준치보다 초과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식약처는 해당 망고 제품에서 살균제인 메토미노스트로빈과 살충제인 펜토에이트, 프로페노포스가 기준치(0.01mg/kg 이하)보다 초과 검출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회수 대상은 '주식회사 의연'이 수입한 필리핀산 망고와, 이를 '동우인터내셔날'에서 소분, 판매한 제품입니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하도록 조치했다며 이미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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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연 기자 (hanspond@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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