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日 강진 여파로 5개 지역서 750명 고립...사망자 79명으로 늘어
현화영 2024. 1. 4. 11:29
노토 반도 지진 발생 나흘째 현황
지진으로 큰 피해를 본 일본 이시카와현 스즈시에서 3일 배가 육지에 올라와 있다. 스즈=연합뉴스
일본 이시카와현 노토 반도에서 지진이 발생한 지 나흘째로 접어든 4일 현재 사망자는 79명으로 늘었다.

일본 이시카와현 노토 반도에서 지진이 발생한 지 나흘째로 접어든 4일 현재 사망자는 79명으로 늘었다.
지지(時事) 통신에 따르면 지진 여파로 도로가 끊기면서 와지마시, 스즈시, 나나오시, 아나미즈마치, 노토초 등 5개 지역에서 주민 750명이 고립됐다.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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