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욱 "이재명 호전되면 퇴원 전이라도 최후통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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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비주류 모임 '원칙과 상식' 소속 이원욱 의원은 피습 사건으로 치료 중인 이재명 대표 상태가 호전되면 이 대표가 퇴원하기 전이라도 '최후통첩' 기자회견을 열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오늘(4일) SBS 라디오 인터뷰에서, 어제 이 대표 사퇴와 통합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었지만, 그럴 상황이 아니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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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비주류 모임 '원칙과 상식' 소속 이원욱 의원은 피습 사건으로 치료 중인 이재명 대표 상태가 호전되면 이 대표가 퇴원하기 전이라도 '최후통첩' 기자회견을 열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오늘(4일) SBS 라디오 인터뷰에서, 어제 이 대표 사퇴와 통합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었지만, 그럴 상황이 아니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당분간은 이 대표 상태를 지켜볼 수밖에 없지만, 그렇다고 해서 '원칙과 상식'의 시간표를 마냥 미룰 수도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의원은 최후통첩에 대한 이 대표 반응을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보려고 한다며, 그 뒤 당 잔류와 탈당, 불출마, 신당 등 선택지 중에 거취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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