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친자’ 준비됐나…‘슬램덩크’ 재상영, N차 관람 열풍 다시 불까 [오늘의 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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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개봉 1주년 맞은 '슬램덩크'국내 누적 관객 수 479만 명을 돌파한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2024년 1월 4일, 개봉 1주년을 맞아 전국 확대 상영된다.
지난해 1월 4일부터 1년 여 간 상영을 이어온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국내 장기 연속 상영 기록을 경신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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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1990년부터 1996년까지 ‘주간 소년 점프’(슈에이샤)에서 연재된 만화 ‘슬램덩크’는 한 번도 농구를 해본 적 없는 풋내기 강백호가 북산고교 농구부에서 겪는 성장 스토리를 그린 만화로, 손에 땀을 쥐는 경기 묘사와 농구에 청춘을 거는 인물들의 모습이 뜨거운 감동과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전 세계에서 사랑받고 있다.
‘슬램덩크’는 국내에서도 2001년 완전판을 비롯해, 2018년 신장재편판까지 시리즈 누계 발행부수 1,500만 부를 돌파했다. 지난해 9월 글로벌 OTT 넷플릭스에도 TV 애니메이션 ‘슬램덩크’의 전체 화수가 업데이트되며 인기 순위 상위에 랭크되는 등 ‘올타임 레전드’를 재차 입증했다.

지난해 1월 4일부터 1년 여 간 상영을 이어온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국내 장기 연속 상영 기록을 경신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CGV IMAX 재상영 이벤트로 누적 479만 관객을 돌파하며 관객들 사이 ‘농놀 열풍’을 다시금 불러일으키는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특히 이번 확대 상영은 지난 8월 진행된 이노우에 다케히코 감독과의 토크 이벤트 영상인 ‘더 퍼스트 슬램덩크: COURT SIDE in Theater’도 함께 상영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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