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 “특허 출원 6개, 美 대기업서 사업 제안”(라디오스타)[결정적장면]

서유나 2024. 1. 4. 05:5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라디오스타’ 캡처
MBC ‘라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미국에서 사업 제의를 받은 특허 아이디어들을 자랑했다.

1월 3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848회에는 박준형, 브라이언, 유노윤호, 정재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노윤호는 "예전에 '라스'에서 얘기했던 것 같은데 그땐 특허를 하나 정도 출원했었고 지금은 6개다. 1개가 디자인 특허고 나머지 5개가 기술특허"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원래 스무살 때부터 삶이 불편한 거를 기록했다. 그러다가 친구가 하나 해보자 해서 한 게 덮개형 마스크다. 마스크를 쓰면 물 마시기가 힘들잖나. 덮개를 열고 믈을 마실 수 있게 했다. 그게 디자인 특허가 됐다"고 자랑, "또 웃는 얼굴 인쇄된 마스크를 제가 웹 예능 '발명왕'에서 아이디어를 냈는데, 특허라는 게 방송에서 얘기하면 특허의 힘을 잃는다"며 이는 아쉽게 특허 등록하지 못했음을 전했다.

유노윤호는 이 외에도 내부의 분리된 공간에 원액을 저장할수 있어 그때그때 농도 조절이 가능한 이중컵, 케이크 받침을 부채꼴 모양으로 만들어 받침을 돌리면 접시가 되는 케이크 포장재 등을 자신이 낸 특허로 언급했다.

브라이언이 "너 부자겠네"라며 부러워하자 유노윤호는 "저는 항상 특허증을 갖고 싶은 목표가 있었다. 저랑 같이 만든 친구는 항상 '사업하자'고 한다. 몇 개는 미국의 큰 기업에서 제의도 받았다"며 "아직은 전면적으로 사업은 그럴 것 같아 기회를 보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