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메드팩토, 항암제 임상계획 미국 승인에 상승(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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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드팩토 주가가 미국 식품의약청(FDA)으로부터 항암제 관련 임상 계획을 승인받았다는 소식에 3일 상승 마감했다.
개장 직후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8.03% 급등해 8천900원까지 오르기까지 했으나 차익 실현 매물 등이 출회되며 장중 상승 폭을 줄였다.
전날 메드팩토는 FDA로부터 전이성 대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항암제 후보물질 '백토서팁'과 기존 항암제 '키트루다'를 함께 투여하는 임상 2b·3상 계획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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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메드팩토 주가가 미국 식품의약청(FDA)으로부터 항암제 관련 임상 계획을 승인받았다는 소식에 3일 상승 마감했다.
이날 메드팩토는 전 거래일 대비 0.27% 오른 7천56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개장 직후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8.03% 급등해 8천900원까지 오르기까지 했으나 차익 실현 매물 등이 출회되며 장중 상승 폭을 줄였다.
전날 메드팩토는 FDA로부터 전이성 대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항암제 후보물질 '백토서팁'과 기존 항암제 '키트루다'를 함께 투여하는 임상 2b·3상 계획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회사는 지난해 스페인에서 열린 유럽 종양학회에서 발표된 임상 데이터 등을 통해 해당 병용 요법의 효과가 기준 치료법 대비 월등함이 확인된 만큼 임상이 순조롭게 진행되면 향후 신약 허가가 무난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mylux@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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