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가요계를 부탁해…용의 기운 받을 00년생 아이돌 누가 있나 [MK★이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청룡의 해인 2024년이 밝았다.
올 한해 가요계를 이끌어 갈 주인공인 2000년생 아이돌을 알아본다.
이들은 지난 2022년 9월 8~9일 양일간 서울올림픽주경기장에서 13만 5천명의 관객을 동원해 처음으로 7명 완전체 단독 콘서트 'THE DREAM SHOW2 : In A DREAM'를 개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청룡의 해인 2024년이 밝았다. 올 한해 가요계를 이끌어 갈 주인공인 2000년생 아이돌을 알아본다. 이들은 용의 기운을 받아 열띤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현진, 한, 필릭스, 승민까지 절반의 멤버가 2000년생인 스트레이 키즈는 작년 통산 4번째 ‘빌보드 200’ 1위를 거머쥐었다.

그 해 개최된 빌보드 어워드에서 정규 3집 ‘★★★★★ (5-STAR)(파이브스타)’로 ‘톱 K팝 앨범(Top K-Pop Album)’ 부문에서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이로써 스트레이 키즈는 K팝 4세대 보이그룹 중 최초이자 역대 보이그룹 기준으로는 방탄소년단에 이어 두 번째로 ‘BBMAs’ 트로피를 들어올려 ‘글로벌 대세’ 저력을 과시했다.

데뷔 때부터 큰 화제를 모은 에스파는 2021년~2023년까지 3년 연속 4세대 걸그룹 중 음반 초동 판매량 1위를 기록하고 있고, 역대 최초로 ‘Girls’, ‘MY WORLD’ 2개의 앨범이 초동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지난해 8월 5~6일 양일간 일본 도쿄돔에서 aespa LIVE TOUR 2023 ‘SYNK : HYPER LINE’ in JAPAN – Special Edition 공연을 개최함으로써 해외 아티스트 사상 최단기간 도쿄돔 입성 기록을 달성했다.

또 지난해 발매한 첫 영어 디지털 싱글 ‘Perfect Night’로 멜론의 2023년 12월 월간 차트 1위를 달성했다.
[김현숙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생충’서 부부 호흡 맞췄던 조여정, 故 이선균 애도...“오빠처럼 선하고 따뜻한 배우 되겠
- 블랙핑크, 멤버 전원 YG와 이별…“그룹 활동만 함께”(공식) - MK스포츠
- ‘트와이스’ 지효 ‘오프숄더+백리스 드레스로 드러난 볼륨감’ [틀린그림찾기] - MK스포츠
- 권은비 ‘꽃무늬 탑 레이스 드레스로 독보적 볼륨감 자랑‘ [틀린그림찾기] - MK스포츠
- “6월 마이클 챈들러와 붙겠다!” 코너 맥그리거, UFC 복귀 선언 - MK스포츠
- WKBL, 7일 女 농구 올스타전서 다양한 팬 서비스 펼친다 - MK스포츠
- KB스타즈 박지수, WKBL 최초 3연속 라운드 MVP…MIP는 우리은행 이명관 - MK스포츠
- ‘PLAY ON-모두가 빛나는 순간’ 대한축구협회, 새 브랜드 슬로건 발표…“축구로 모두가 함께 행
- ‘2점’ 최악의 부진→47점·70% 폭발…친정 사냥 성공한 쿠바 에이스에, 수장도 박수 “정말 훌륭
- KIA 5선발 꿰찬 아기 호랑이, ‘드라이브라인’ 효과로 구속 상승? 평균 140km/h 가능할까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