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부산시당, 이재명 피습에 "정치적 테러이자 폭력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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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부산시당이 2일 오전 발생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괴한 피습 사건과 관련해 '정치적 테러·폭력행위'로 규정하면서 이 대표의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이어 "정의당 부산시당은 이 대표를 향한 정치테러에 엄중한 규탄과 함께 경찰과 정부는 빠른 시간 내에 진상을 제대로 밝히고 더 이상 대한민국에 정치 테러와 폭력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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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정의당 부산시당이 2일 오전 발생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괴한 피습 사건과 관련해 '정치적 테러·폭력행위'로 규정하면서 이 대표의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부산시당은 "절대 발생해서는 안 될 정치적 테러이자 폭력행위가 부산에서 일어났다"며 "이번 사태를 명백한 정치적 테러행위이자 폭력행위로 규정하고 정당과 정치인에 대한 어떠한 폭력과 행위도 용납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정의당 부산시당은 이 대표를 향한 정치테러에 엄중한 규탄과 함께 경찰과 정부는 빠른 시간 내에 진상을 제대로 밝히고 더 이상 대한민국에 정치 테러와 폭력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김영진 정의당 부산시당 위원장은 "이재명 대표의 무사와 빠른 쾌유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h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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