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대구 방문 한동훈 위원장에 240명 규모 신변보호팀 운용
황수빈 2024. 1. 2. 15: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구경찰청은 2일 이날 지역을 방문하는 한 위원장의 신변을 위해 240명 규모의 경찰 인력을 운용한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주요 인사에 대한 신변 보호를 강화한다는 본청 기조에 따라 사안이 중대하다고 판단해 경찰 인력을 배치했다"고 설명했다.
한 위원장은 이날 대구를 방문해 대구경북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구=연합뉴스) 황수빈 기자 = 대구경찰청은 2일 이날 지역을 방문하는 한 위원장의 신변을 위해 240명 규모의 경찰 인력을 운용한다고 밝혔다.
인력은 신변보호 7개팀(70명), 형사 3개팀(10명), 기동대 2개 중대(120명) 등으로 구성됐다.
경찰 관계자는 "주요 인사에 대한 신변 보호를 강화한다는 본청 기조에 따라 사안이 중대하다고 판단해 경찰 인력을 배치했다"고 설명했다.
한 위원장은 이날 대구를 방문해 대구경북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당초 한 위원장은 지역 언론사가 주최하는 신년교례회에도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이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피습 사건이 발생해 일정을 최소화한다는 조치에 따라 취소했다.
hsb@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완도 창고 화재, 유증기 폭발 급속도로 확산…고립 소방관 참변(종합) | 연합뉴스
- '환자 사망' 양재웅 병원, 3개월 업무정지 끝나자 폐업 | 연합뉴스
- 노인 상대 성범죄 일삼은 40대…항소심도 징역 2년 실형 | 연합뉴스
- 보령서 패러글라이딩하던 50대 실종…경찰·소방 수색 중 | 연합뉴스
- 트럼프 '미·이란 노딜' 발표때 마이애미서 UFC격투기 관람 | 연합뉴스
- 돈 받고 종목 추천한 유튜버들…당국, 5개 채널 불법 적발 | 연합뉴스
- 사촌동생 구타한 10대 동급생 승용차감금 20대 2명 2심도 벌금형 | 연합뉴스
-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강계열 할머니 별세(종합) | 연합뉴스
- "이토 히로부미 친필 韓서 발견…친일파가 오랫동안 보관한 듯" | 연합뉴스
- 그네 탄 친구 세게 밀어 전치 32주 중상…법원 "2억 배상해야"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