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도 정신'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 "높은 목표 세우자"

지용준 기자 2024. 1. 2. 14: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웅제약이 2024년 글로벌 대웅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5대 경영 방침을 내세웠다.

5대 경영 방침은 고객 가치 향상과 인재, 신약 개발, 3대 신약 글로벌 진출 가속화, 디지털 헬스케어 선도 등이다.

대웅제약의 2024년 경영방침은 ▲고객 가치 향상 ▲변화혁신을 주도하는 인재 ▲차세대 신약 개발 ▲3대 신약 글로벌 진출 가속화 ▲디지털 헬스케어 선도 등이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가 2일 열린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대웅제약
대웅제약이 2024년 글로벌 대웅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5대 경영 방침을 내세웠다. 5대 경영 방침은 고객 가치 향상과 인재, 신약 개발, 3대 신약 글로벌 진출 가속화, 디지털 헬스케어 선도 등이다.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는 2일 열린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2024년 키워드로 '높은 목표'를 제시했다. 이 대표는 "기존의 방식으로는 달성할 수 없는 수준의 높은 목표를 세우고 학습하고 고민하고 몸부림친다면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제약사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웅 특유의 '정글도(刀) 정신'도 언급했다. '정글도'는 숲이 우거진 밀림을 지날 때 앞을 가로막는 나무와 풀을 베는 칼을 말한다. 이 대표는 "일을 하다 보면 장애물이 나타나고 어려운 상황이 닥칠 수밖에 없다"며 "장애물이나 어려움은 핑계의 구실이 아니라 정글도로 헤쳐야 할 극복 대상일 뿐"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서 정체성을 내재화시킬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점을 알리며 올해 5대 경영방침을 제시했다. 대웅제약의 2024년 경영방침은 ▲고객 가치 향상 ▲변화혁신을 주도하는 인재 ▲차세대 신약 개발 ▲3대 신약 글로벌 진출 가속화 ▲디지털 헬스케어 선도 등이다.

끝으로 이 대표는"2024년에는 대웅제약만의 좋은 제도들을 더 가속화하고 고도화해서 일하기 좋은 회사, 일 잘하는 회사로서의 입지를 더 확고히 하자"고 당부했다.

지용준 기자 jyjun@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