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사업 1월부터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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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이천시는 '이천시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사업'을 완료하고 올해 초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2022년부터 2년간 총사업비 50억원(국비 30억, 시비 20억)이 투입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ITS 구축사업을 시작으로 긴급차량우선신호 관계기관 확대, 적색잔여시간표시, 보행신호음성안내와 같은 스마트횡단보도시스템 등 시민체감형 지능형교통시스템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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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뉴시스] 신정훈 기자 = 경기 이천시는 ‘이천시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사업’을 완료하고 올해 초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2022년부터 2년간 총사업비 50억원(국비 30억, 시비 20억)이 투입됐다.
사업구간으로는 경충대로, 이섭대천로, 서이천로 등 지역내 주요도로 41.2km 구간에 CCTV 13곳, 스마트교차로 23곳, DSRC-RSE(노변기지국) 16곳, 영상검지기 4곳, 도로전광표지 5곳, 스마트횡단보도 3곳, 긴급차량우선시스템 고도화 등 의 인프라를 구축했다.
또한 교통정보 대민서비스를 위해 PC, 모바일 등의 환경에서 이용이 가능한 교통정보센터홈페이지를 개설해 실시간 소통정보, CCTV영상, 돌발정보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ITS 구축사업을 시작으로 긴급차량우선신호 관계기관 확대, 적색잔여시간표시, 보행신호음성안내와 같은 스마트횡단보도시스템 등 시민체감형 지능형교통시스템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gs565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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