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글로리, 새 싱글 '비포 더 던' 발매 "워너뮤직코리아 이적 후 첫 신곡"

정혜원 기자 2024. 1. 2.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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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글로리가 워너뮤직코리아와 전속계약 후 첫 신곡을 선보인다.

글로리는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비포 더 던'을 발매한다.

특히 글로리는 소속사 워너뮤직코리아를 통해 신곡 '비포 더 던' 이후로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빅 룸 하우스, 댄스 팝 등 장르를 위주로 다양한 음악을 선보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글로리의 신곡 '비포 더 던'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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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J 글로리. 제공| 워너뮤직코리아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DJ 글로리가 워너뮤직코리아와 전속계약 후 첫 신곡을 선보인다.

글로리는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비포 더 던'을 발매한다. 이번 신보는 글로리가 워너뮤직코리아 이적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작품이다.

'비포 더 던'은 에너지 넘치는 글로리의 음악 세계를 감상할 수 있는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장르 곡이다. 긍정적인 에너지와 희망찬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글로리는 이번 곡의 밝은 멜로디처럼 선한 영향력을 가진 아티스트로 발전할 전망이다.

특히 글로리는 소속사 워너뮤직코리아를 통해 신곡 '비포 더 던' 이후로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빅 룸 하우스, 댄스 팝 등 장르를 위주로 다양한 음악을 선보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특히 지난해 '워터밤' 서울, 일본 오사카, 나고야, 도쿄를 비롯해 '2023 마이크로 서울 페스티벌', '롯데 듀티 프리덤 페스티벌' 등 무대에서 활약했던 글로리는 올해 더욱 다채로운 무대와 공연 역시 선보인다.

한층 다양해진 음악 세계관과 함께 글로벌 아티스트로 거듭날 글로리는 14년 동안 국내 프로 디제이로서 수많은 미디어 활동과 무대를 경험해왔다. 이런 가운데, 최근 워너뮤직코리아와의 전속계약 체결을 알리며 신곡까지 선보이는 글로리는 티징 콘텐츠에서부터 느껴졌듯이 강렬한 임팩트의 노래로 2024년 포문을 연다.

글로리의 신곡 '비포 더 던'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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