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흰, 데뷔 5주년 맞아 연탄 1만 3000장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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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흰(HYNN, 박혜원)이 데뷔 5주년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손길을 향해 마음을 나눴다.
2일 소속사 뉴오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흰(박혜원)은 새해를 맞아 1000만원이 넘는 연탄 1만 3000장을 기부하며 팬들의 연탄 나눔 봉사 활동에 동참했다.
최근 흰(박혜원)의 팬클럽 회원들은 인천 연탄은행에 6500장의 연탄을 기부하고 이 중 일부를 직접 나르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직접 두 팔을 걷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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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가수 흰(HYNN, 박혜원)이 데뷔 5주년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손길을 향해 마음을 나눴다.
2일 소속사 뉴오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흰(박혜원)은 새해를 맞아 1000만원이 넘는 연탄 1만 3000장을 기부하며 팬들의 연탄 나눔 봉사 활동에 동참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데뷔 5주년을 기념하는 흰즈들의 기부와 연탄 봉사에 동참합니다. 추운 겨울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최근 흰(박혜원)의 팬클럽 회원들은 인천 연탄은행에 6500장의 연탄을 기부하고 이 중 일부를 직접 나르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직접 두 팔을 걷었다. 이에 흰(박혜원) 역시 기부 행사에 참여 의사를 밝히며 팬들과 마음을 함께 하고 있다.
흰(박혜원)은 지난해 WSG워너비(가야G) 활동을 비롯해 여름 소품집 ‘하계 : 夏季’, ‘킹더랜드’ OST ‘그대는 나의’ 발매, JTBC ‘비긴어게인 – 인터미션’ 출연하고 ‘2023 한국청년희망대상’ 표창을 받으며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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