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아스트, 경영정상화 이행 약정 체결에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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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부품 제조기업 아스트가 2일 오전 상한가(가격제한폭 최상단)를 기록했다.
채권단과 경영정상화 이행 약정이 체결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아스트는 지난해 12월 29일 공시를 통해 금융채권자협의회와 기업개선 계획의 이행을 위한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후 아스트는 워크아웃(채권단 공동관리 기업개선 작업)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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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부품 제조기업 아스트가 2일 오전 상한가(가격제한폭 최상단)를 기록했다. 채권단과 경영정상화 이행 약정이 체결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10시 47분 코스닥 시장에서 아스트는 전 거래일보다 460원(29.77%) 오른 2005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스트는 지난해 12월 29일 공시를 통해 금융채권자협의회와 기업개선 계획의 이행을 위한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채권은행은 한국산업은행이다. 약정이행 기간은 2026년 9월30일까지다. 다만 금융채권협의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면 기한을 단축하거나 연장할 수 있다.
아스트는 지난해 7월 상환 기일에 신주인수권부사채(BW) 풋옵션 원금에 대응하지 못하면서 유동성 부족으로 위기를 겪었다. 이후 아스트는 워크아웃(채권단 공동관리 기업개선 작업)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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