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대통령 "軍, 확고한 안보태세 유지…국민 신뢰받는 강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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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2024년 새해를 맞아 국군장병과 군무원들에게 확고한 안보태세를 유지해 국민들로부터 보다 신뢰를 받는 강군이 될 것을 당부했다.
윤 대통령은 2일 군이 공개한 새해 국군장병 격려사를 통해 "지금 이 순간에도 전·후방 각지와 해외에서 국토방위와 세계평화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어 "국군통수권자로서 국가안보와 국민을 위해 온힘을 다하고 있는 여러분들이 정말 자랑스럽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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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응진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2024년 새해를 맞아 국군장병과 군무원들에게 확고한 안보태세를 유지해 국민들로부터 보다 신뢰를 받는 강군이 될 것을 당부했다.
윤 대통령은 2일 군이 공개한 새해 국군장병 격려사를 통해 "지금 이 순간에도 전·후방 각지와 해외에서 국토방위와 세계평화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우리 군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북한의 끊임없는 도발과 위협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전력을 다해왔다"라며 "집중호우와 태풍과 같은 재난재해 역시 군의 헌신적인 활약으로 빠르게 극복할 수 있었다"라고 지난해를 되돌아봤다.
윤 대통령은 이어 "국군통수권자로서 국가안보와 국민을 위해 온힘을 다하고 있는 여러분들이 정말 자랑스럽다"라고 언급했다.
또한 "강력한 국방은 국민의 자유를 확대하고 경제를 도약시키는 토대"라면서 "새해에도 뜨거운 애국심과 사명감으로 확고한 안보태세를 유지해 국민들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강군이 되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여러분이 군복의 자부심을 갖고 임무에 매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pej8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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