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尹 "노동·교육·연금 3대 개혁 흔들림 없이 추진해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새해 첫날인 1일 "노동, 교육, 연금의 3대 구조개혁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생중계된 신년사를 통해 "저출산으로 잠재 역량이 계속 하락되는 상황에서 구조개혁을 통해 사회 전반의 생산성을 높여야만 민생도 살아나고 경제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새해 첫날인 1일 “노동, 교육, 연금의 3대 구조개혁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생중계된 신년사를 통해 “저출산으로 잠재 역량이 계속 하락되는 상황에서 구조개혁을 통해 사회 전반의 생산성을 높여야만 민생도 살아나고 경제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노동개혁을 통해 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뒷받침하겠다. 노동개혁의 출발은 노사법치”라며 “법의 테두리 내에 있는 노동운동은 확실하게 보장하되, 불법행위는 노사를 불문하고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했다.
이어 “연공서열이 아닌 직무 내용과 성과를 중심으로 임금체계를 변화시키고, 노동시장 이중구조를 개선하겠다”고 했다. 또 “세계 최고 수준의 교육과 돌봄을 국가가 책임지고 제공하겠다”고 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李 ‘대권가도’ 최대 위기… 434억 반환시 黨도 존립 기로
- 정부효율부 구인 나선 머스크 “주 80시간 근무에 무보수, 초고지능이어야”
- TSMC, 美 공장 ‘미국인 차별’로 고소 당해… 가동 전부터 파열음
- [절세의神] 판례 바뀌어 ‘경정청구’했더니… 양도세 1.6억 돌려받았다
- 무비자에 급 높인 주한대사, 정상회담까지… 한국에 공들이는 中, 속내는
- 금투세 폐지시킨 개미들... “이번엔 민주당 지지해야겠다”는 이유는
- 5년 전 알테오젠이 맺은 계약 가치 알아봤다면… 지금 증권가는 바이오 공부 삼매경
- 반도체 업계, 트럼프 재집권에 中 ‘엑소더스’ 가속… 베트남에는 투자 러시
- [단독] 中企 수수료 더 받아 시정명령… 불복한 홈앤쇼핑, 과기부에 행정訴 패소
- 고려아연이 꺼낸 ‘소수주주 과반결의제’, 영풍·MBK 견제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