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 정재영 “수염 분장 자꾸 빠져, 반찬으로 먹기도”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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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영이 수염 분장 고충을 밝혔다.
12월 30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 영화 '노량:죽음의 바다' 정재영이 출연했다.
정재영은 "수염이 없는 모습이 어색하다"는 강지영 아나운서의 말에 "붙이고 올까요?"라고 농담했다.
강지영 아나운서는 "외적으로도 장수 분장이 잘 어울렸다"고 말했지만 정재영은 "어색하다. 적응이 안 되는데 관객분들이 좋아해주시면 뭘해도 상관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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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정재영이 수염 분장 고충을 밝혔다.
12월 30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 영화 '노량:죽음의 바다' 정재영이 출연했다.
정재영은 "수염이 없는 모습이 어색하다"는 강지영 아나운서의 말에 "붙이고 올까요?"라고 농담했다.
영화관에서 관객들을 직접 만나고 있는 그는 "많이들 좋아해주시고 기다린 작품이라고 말씀해주시고 재밌게 봐주셔서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노량 해전 승전일을 앞둔 가운데 "내일 보시는 분들은 400년 전 그날의 현장에 가 있는 듯한 느낌을 가지실 수 있을 것 같다. 기분이 묘하다"고 말하기도.
허준호는 "정재영의 부활이 보여서 좋았다"고 평한 바 있다. 이에 정재영은 "말씀만으로도 고맙다. 나는 반대로 허준호 형님의 비상 아닌가 생각했다"고 화답했다.
강지영 아나운서는 "외적으로도 장수 분장이 잘 어울렸다"고 말했지만 정재영은 "어색하다. 적응이 안 되는데 관객분들이 좋아해주시면 뭘해도 상관없다"고 말했다.
수염 분장을 했던 그는 "식사할 때 힘들더라. 자꾸 빠지니까 같이 반찬으로 먹기도 한다. 먹으면서 들어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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