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출신 플렉센, 화이트삭스와 1년 175만 달러 계약...인센티브 100만 달러 추가로 챙길 수 있어

강해영 2023. 12. 30.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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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두산 베어스에서 뛴 바 있는 우완 투수 크리스 플렉센이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계약했다.

USA 투데이의 밥 나이팅게일은 30일(한국시간) 플렉센이 화이트삭스와 1년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또 MLB닷컴의 마크 파인샌드에 따르면, 1년 보장 연봉 175만 달러에 인센티브 100만 달러가 추가될 수 있는 계약이다.

플렉센은 2020년 두산에서 활약한 후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2년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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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플렉센
KBO 두산 베어스에서 뛴 바 있는 우완 투수 크리스 플렉센이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계약했다.

USA 투데이의 밥 나이팅게일은 30일(한국시간) 플렉센이 화이트삭스와 1년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또 MLB닷컴의 마크 파인샌드에 따르면,
1년 보장 연봉 175만 달러에 인센티브 100만 달러가 추가될 수 있는 계약이다.

플렉센은 2020년 두산에서 활약한 후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2년 뛰었다. 2021년 3.61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으며 2022년에는 3.73을 찍었다.

하지만 2023년에는 시애틀과 콜로라도 로키스에서 6.86의 평균자책점으로 부진했다.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hae2023@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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