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블리’ 임지현, 8년 만에 합의 이혼…‘자녀는 공동 육아’
이유민 기자 2023. 12. 29. 17:19

모델 겸 사업가 임블리(본명 임지현·36)가 합의 이혼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29일 한 매체에 따르면, 임블리로 유명한 임지현이 최근 남편과 합의 이혼한 것으로 드러났다.
임지현은 지난 2015년 박준성 부건에프엔씨 대표와 결혼해 2018년 아들을 낳았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서로의 미래를 응원하며 원만하게 합의 이혼했으며, 이혼 후에도 자녀를 공동 육아하며 자녀에게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하기로 했다.
임지현은 지난 2013년 온라인 쇼핑몰 사업을 시작했으며, 소셜 미디어를 통해 유명세를 키웠다. 브랜드는 단기간에 연 매출 약 1700억 원을 내며 큰 성장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임지현은 현재 약 67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인플루언서다.
이유민 온라인기자 dldbals525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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