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오 마이 갓!”, 벨트 터지듯 터진 콘서트 예매 화력
2023. 12. 29. 14:22

가수 윤하의 콘서트 예매 화력이 그의 ‘밈’으로 유명한 벨트 터지듯 터졌다.
윤하는 2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럴수가 체조 경기장이 매진되다니... 하고 싶은 것 다 하게 해주는 우리 홀릭스에 이 영광을 바치며 오 마이 갓 맙소사 저희 팀 열심히 준비할 것을 약속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윤하는 귀여움을 그의 벨트 터지듯 폭발시켰다.
윤하는 댓글을 통해 “암표가 취소되면 현장 구매가 늘어날테니 너무 걱정 마세요”라며 암표 적발로 인해 생기는 현장 티켓이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이번 콘서트는 윤하의 20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스물’로 예매를 시작한 28일 당일 2만 석 모두 매진됐다. 윤하의 콘서트 ‘스물’은 내년 2월 3일, 4일 양일간 KSPO DOME(올림픽 체조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김도곤 온라인기자 kim2010@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