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YG "블랙핑크 개별활동 추가계약 NO, 그룹활동만 재계약"(전문)
백지은 2023. 12. 29. 12:16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블랙핑크가 따로 또 같이 활동을 전개한다.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29일 "블랙핑크의 그룹 활동에 대한 연장 계약을 체결했으며 개별 활동에 대한 별도의 추가 계약은 진행하지 않기로 협의했다. 당사는 블랙핑크의 활동에 모든 최선을 다해 지원해 나갈 것이며 개별활동은 따뜻한 마음으로 응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YG는 최근 블랙핑크 완전체 활동 재계약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YG는 당시 개별 활동 문제에 대해서는 협의 중이라고 밝혔지만 최종적으로 재계약이 불발되며 블랙핑크는 '따로 또 같이' 활동을 하게 됐다.
제니는 독립 회사인 OA를 설립했으며, 리사는 해외 에이전시와의 협업이 유력시 되고 있다. 지수는 연기 활동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은 YG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YG엔터테인먼트입니다.
YG는 얼마 전 블랙핑크의 그룹 활동에 대한 연장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개별 활동에 대한 별도의 추가 계약은 진행하지 않기로 협의하였습니다.
당사는 블랙핑크의 활동에 모든 최선을 다해 지원해 나갈 것이며, 멤버들의 개별 활동은 따뜻한 마음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조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조진웅, 부축받을만큼 무너져-조정석 오열…故이선균 동료들 눈물 조문
- “자택·장례식장 소란에 이선균 유가족 고통 커”
- 가수 허가령, 극성 男팬이 휘두른 흉기에 사망..향년 26세
- '故이선균 협박' 수천만 원 갈취한 20대女, 구속심사 안받고 도주했다 체포
- “솔로 끝” 구본승♥서동주, 결혼하나..“이상화♥강남 같은 최고의 궁합”→전화번호 교환 (동치미)
- 유명 방송인 모친 납치 사건..암매장 제보에 땅 팠지만 여전히 오리무중→미국 '발칵'
- 수영·정경호, 지난해 결별 징후 티 났었다…"우울하고 고민 많아 보여"
- ‘53세’ 배용준, 백발에 가려졌던 ‘역대급 실물’ 목격담..“키 크고 분위기 남달라”
- 제니, 치아에 다이아 박았는데···누리꾼 “충치인 줄” 뜻밖의 갑론을박
- “유부남과 교제 중 방송 출연” 연애 리얼리티 출연자 불륜 의혹 폭로글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