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이선균 아내 전혜진 출연 영화 '크로스', 개봉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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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이선균 씨의 아내이자 배우 전혜진 씨가 출연한 영화 '크로스'가 개봉을 연기했다.
영화 '크로스' 관계자는 내년 2월 극장에 걸릴 예정이었던 영화의 개봉일을 늦추기로 했다고 밝혔다.
출연진 중 한 명인 전혜진 씨가 남편상을 당하면서, 배급사 측에서 개봉 시점을 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내인 전혜진 씨가 상주로 이름을 올렸고, 많은 연예계 동료들과 영화계 관계자들의 조문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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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이선균 씨의 아내이자 배우 전혜진 씨가 출연한 영화 '크로스'가 개봉을 연기했다.
영화 '크로스' 관계자는 내년 2월 극장에 걸릴 예정이었던 영화의 개봉일을 늦추기로 했다고 밝혔다. 출연진 중 한 명인 전혜진 씨가 남편상을 당하면서, 배급사 측에서 개봉 시점을 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크로스'는 아내에게 과거를 숨긴 채 베테랑 주부로 살아가는 전직 요원 강무(황정민 분)와 남편의 비밀을 오해한 강력범죄수사대 에이스 미선(염정아 분)이 거대한 사건에 함께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영화.
전혜진 씨는 극 중 실종 사건으로 시작된 잠입수사를 위해 옛 동료 강무에게 도움을 청한 후배 요원 희주 역을 맡았다. '헌트' 이후 1년 반만에 선보이는 스크린 복귀작이 될 예정이었으나 당분간은 개봉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한편 고 이선균 씨는 지난 27일 오전 10시 30분쯤 서울 종로구 와룡공원 인근 공터에 주차된 차량 내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8세. 아내인 전혜진 씨가 상주로 이름을 올렸고, 많은 연예계 동료들과 영화계 관계자들의 조문이 이어졌다.
고인의 발인은 오늘(29일) 낮 12시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다. 이후 수원시연화장에서 화장하고 유해를 경기 광주 삼성엘리시움에 봉안한다. 발인을 포함해 이후 진행되는 모든 장례 일정은 비공개로 진행된다.
[사진출처 =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YTN 강내리 (n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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