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이선균 비공개 조사 거부' 두고 "취재진 안전 고려한 것"

구나연 kuna@mbc.co.kr 2023. 12. 28.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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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이선균 씨의 비공개 조사 요청을 거부한 데 대해 노출이 불가피한 청사 구조와 취재진의 안전을 고려한 조치였다고 해명했습니다.

인천경찰청 관계자는 오늘(28일) 오후 기자들을 만나 "이선균 씨가 비노출 출석으로 이해되는 지하주차장 이용 출석을 요청했다"며 "모양새가 좋지 않으니 이전과 같은 방식으로 출석하도록 설명했다"고 인정했습니다.

이날 인천경찰청은 어제(27일) 숨진 채 발견된 배우 이선균 씨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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