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이선균 통화내용 공개한 KBS 보도, 방심위 민원 접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사생활 침해 논란이 불거진 배우 고(故) 이선균(48)의 녹취 보도와 관련해 민원이 접수됐다.
28일 오후3시까지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에 KBS의 이선균 녹취록 공개와 관련해 접수된 민원은 총 2건이다.
지난달 24일 KBS 1TV 'KBS 뉴스9'는 이선균과 유흥업소 실장 A(29·여)씨와의 대화를 녹취한 내용을 보도했다.
마약 투약 의혹과는 무관하게 이선균과 A씨가 주고받은 사적 대화가 포함돼 논란이 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배우 고(故) 이선균씨의 빈소가 마련돼 있다. 2023.12.27. photo@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12/28/newsis/20231228170910833xlrh.jpg)
[서울=뉴시스]추승현 기자 = 사생활 침해 논란이 불거진 배우 고(故) 이선균(48)의 녹취 보도와 관련해 민원이 접수됐다.
28일 오후3시까지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에 KBS의 이선균 녹취록 공개와 관련해 접수된 민원은 총 2건이다. 방심위 관계자는 "해당 민원 내용을 검토한 후 심의 안건에 상정할지 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지난달 24일 KBS 1TV 'KBS 뉴스9'는 이선균과 유흥업소 실장 A(29·여)씨와의 대화를 녹취한 내용을 보도했다. 마약 투약 의혹과는 무관하게 이선균과 A씨가 주고받은 사적 대화가 포함돼 논란이 됐다.
한편 이선균은 전날 오전 서울 종로구 와룡공원 근처 차량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다. 아내인 배우 전혜진(47)과 고인의 형, 누나들이 상주로 이름을 올렸다. 발인은 29일 낮 12시, 장지는 수원 연화장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chuchu@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구라, 채무액 숨긴 전처에 분노…"거짓말에 돌아버린다"
- "누가 아빠인가"…쌍둥이와 관계 맺은 英여성 아이, DNA로도 못 가려
- 서인영, 가정사 고백…"부모님 초3 때 이혼, 새엄마랑 살았다"
- 류이서, 과거 전진과 결별 이유…"술 아침까지 마셔"
- "응급 상황 속 구조대원에 몹쓸짓 당해"…유명 배우 호소에 태국 '발칵'
-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무기징역 확정…범행 1년여 만
- 성시경, 기획사 만행 폭로 "비밀 연애시키고 차이게 해"
- 52세 김홍표, 아빠 됐다…"부모 나이 합치면 100살"
- 김원훈·엄지윤, '장기연애' 결실…마침내 4월1일 결혼
- 조진웅 말레이시아 목격담?…은퇴 후 행방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