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민경우, '노인 비하' 논란 사과..."신중치 못한 표현"

박광렬 2023. 12. 28. 15: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으로 내정된 민경우 시민단체 길 상임대표는 과거 '노인 비하' 발언 논란과 관련해, 신중치 못한 표현이었다고 사과했습니다.

민 대표는 오늘(28일) 입장문을 통해 젊은 세대의 사회적 역할론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나온 실수였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이와 관련해 당시 발언은 86세대가 젊은 세대의 진입을 막는 현상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나온 표현이라며, 일부 언론이 사과 발언을 삭제한 채 단정적 보도를 했다고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으로 내정된 민경우 시민단체 길 상임대표는 과거 '노인 비하' 발언 논란과 관련해, 신중치 못한 표현이었다고 사과했습니다.

민 대표는 오늘(28일) 입장문을 통해 젊은 세대의 사회적 역할론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나온 실수였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당시 방송에서도 사과 취지를 즉시 밝혔다며, 어르신을 비하할 생각은 추호도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와 관련해 당시 발언은 86세대가 젊은 세대의 진입을 막는 현상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나온 표현이라며, 일부 언론이 사과 발언을 삭제한 채 단정적 보도를 했다고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YTN 박광렬 (parkkr082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