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권생물자원관, 공공기술 민간이전으로 상용화 첫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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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산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28일 자원관 대회의실에서 정신건강 분야 특허기술 2건을 ㈜도담허브한약품에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도담허브한약품은 이전 기술을 활용해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 또는 한약 복합물 등의 제품을 개발하고,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기술료를 지급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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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뉴시스] 박상수 기자 = 환경부 산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28일 자원관 대회의실에서 정신건강 분야 특허기술 2건을 ㈜도담허브한약품에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도담허브한약품은 국내·외 한약 제재를 생산·유통하는 기업으로 한약산업 분야에 확고한 기반을 바탕으로 국민건강복지 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번에 이전하는 특허기술은 ▲칡(잎) 추출물을 활용한 긴장 완화 ▲길초근 추출물을 활용한 수면 개선 등 두 건이다.
㈜도담허브한약품은 이전 기술을 활용해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 또는 한약 복합물 등의 제품을 개발하고,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기술료를 지급 받게 된다.
류태철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장은 “이번 계약은 자원관 보유 기술의 민간기업 이전 첫 사례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수요자 맞춤형 연구개발에 민·관이 협력해 국가 바이오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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