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널뛰는 '한동훈 테마주'…대상홀딩스우 '上'[핫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이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임명되면서 정치 테마주들이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
대상홀딩스우(084695)는 상한가를 기록했다.
28일 오전 10시4분 대상홀딩스우는 전날 대비 8650원(29.93%) 오른 3만7550원에 사고 팔리고 있다.
이들 종목 주가는 모두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이 정치에 입문할 것이란 소식이 들려오면서 변동성이 커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문혜원 기자 =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이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임명되면서 정치 테마주들이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 대상홀딩스우(084695)는 상한가를 기록했다.
28일 오전 10시4분 대상홀딩스우는 전날 대비 8650원(29.93%) 오른 3만7550원에 사고 팔리고 있다.
덕성우(004835)(24.19%) 대상우(001685)(27.09%) 태양금속공업우(004105)(14.27%) 등 우선주도 급등했다. 우선주가 보통주보다 상장주식수가 적고 시세 변동성이 커 단타성 거래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밖에 대상홀딩스(084690)(19.24%) 디티앤씨알오(383930)(6.71%) 덕성(004830)(5.06%) 등도 강세다.
이들 종목 주가는 모두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이 정치에 입문할 것이란 소식이 들려오면서 변동성이 커졌다. 이날 국민의힘은 비대위 위원 인선 발표를 앞두고 있다.
doo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CT 찍던 80대 노모 빨림 사고로 '팔 절단'…대학병원은 '퇴원하라' 책임 회피 [영상]
- 186억 벌어 아내 2명 둔 30대 자산가…"저택서 잠자리는 번갈아 한다"
- 구준엽, 서희원과 사별 후 근황…장도연 "제작진 질문에 눈물만"
- "아내, 내 친구와 모텔서 와인" "남편, 딸뻘 女와 모텔에"…행실부부 결말은
- "출퇴근 보고해! 야근 9시까지만 해!"…아내의 소름 돋는 지배욕
- '유리 닮은꼴' EBS 1타 강사 윤혜정, '연봉 100배' 학원 러브콜 걷어찼다
- "'요즘 애들 동거부터 하네' 혼인신고 했는데 시누이 뒷담화…내가 예민?"
- 유명 연예인, 해외 원정도박 의혹 제기…54억 대출까지 '충격'
- 생년월일 모두 같은 102세 부부, 식성은 정반대…장수 비결은 '뜻밖'
- 1년간 메신저로만 연락하던 언니, 김치냉장고 속 시신으로 발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