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김대호 "출연료 공개 후 MBC 대우 달라져..빚 청산" 활짝

이시호 기자 2023. 12. 27. 23: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라디오스타' 아나운서 김대호가 출연료 공개 후 달라진 대우를 공개했다.

이날 김대호는 "회당 출연료 4만 8천 원을 받으며 제작비 절감에 도움이 됐다"는 이유로 '제작진 공로상'을 수상했다.

김대호는 출연료 공개 당시 MBC 측에서 불쾌해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이득이 되었다며 격려금, 공간 대여료 등의 추가금을 받았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이시호 기자]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라디오스타' 아나운서 김대호가 출연료 공개 후 달라진 대우를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권일용, 김대호, 주현영, 곽튜브가 출연하는 '2023 라스 어워즈'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김대호는 "회당 출연료 4만 8천 원을 받으며 제작비 절감에 도움이 됐다"는 이유로 '제작진 공로상'을 수상했다. 김대호는 이에 "회사 발전에 일조했다는 마음으로 감사히 받겠다"며 흐뭇해했다.

김대호는 출연료 공개 당시 MBC 측에서 불쾌해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이득이 되었다며 격려금, 공간 대여료 등의 추가금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대호는 이로 인해 "집을 사면서 얻은 은행빚을 청산하고 잉여금이 생겨서 부모님 집 TV도 교체해드렸다"며 함박웃음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시호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