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갈 피해자' 이선균 숨졌더라도…경찰, 공갈범 2명 수사 '지속'
박아론 기자 2023. 12. 27.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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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공갈 사건' 피해자인 배우 이선균씨(48)가 숨졌더라도 피의자 2명에 대한 수사를 진행한다.
27일 인천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에 따르면 공갈 혐의로 불구속 입건한 유흥업소 실장 A씨와 (A씨의 지인인) B씨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경찰은 A씨 등을 소환해 조사를 진행한 데 이어 지난 23일 이씨를 3차 소환해 마약 투약 혐의와 공갈 사건 조사를 진행했다.
이씨가 피해자인 공갈 사건은 수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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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갈죄 반의사불벌죄 아냐…유족 소 취하해도 수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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