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알았지?…이선균 비보 13분전, 커뮤니티에는 이미 "사망하셨다" 글
김학진 기자 2023. 12. 27. 16:32
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
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야한 얘기 소설로 써줘'…황정민 '상당한 미모' 폭로녀에게 빌미 줬다"
- 아옳이, 이혼 4년만에 한의사 새 남친 김형배 공개…"예쁘게 봐주세요"
- "다 내려놓고 갑니다" 절망한 가장…이틀 후 급반전 증시에 안타까움만
- "재용이형, 태원이형 지금 조정이지?"…'총수 단톡방' 등장, 그들은 나갔다
- "임신한 나 아닌 아픈 시부가 조수석 앉아?"…가족 단톡방 탈퇴한 '올케'
- 쓰러진 엄마 곁 끝까지 지킨 5살 아들…약자만 괴롭힌 일본 '발 걸기 빌런'[주간HIT영상]
- "엄마 못생겼다고 결혼식에 안 불러?"…직원 해고한 대표, 엄마는 채용
- '전참시' 박진영 "작년 JYP 사내식당 김칫값만 2억2000만원"
- "알몸 살해' 정재환, 흉기 3개나 썼다…친구 혈흔 촬영 인증샷까지 '잔혹'
- "사람 몰린 여행지서 급한 마음에 구입한 복권"…1등 당첨 '대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