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유에스아이' 52주 신고가 경신, 심혈관 질환 분야로 사업다각화
2023. 12. 27. 14:57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심혈관 질환 분야로 사업다각화
12월 27일 IBK투자증권의 김태현 애널리스트는 더블유에스아이에 대해 "척추관절 의약품 국내 총판 및 의료기기 판매. 올해 연간(연결) 매출액은 300억원을 상회하며 최대 매출을 기록할 전망. 본사 사옥 이전에 따른 비용 집행이 3분기에 마무리되어 4분기 마진율 개선 기대감 유효. 국소 지혈제 공급 단가는 내년부터 점진적으로 인상될 전망. 기존 유통사업의 한계를 탈피하기 위해 신사업에 진출하여 추가 성장 동력을 마련. 심혈관 관련 사업은 내년부터 매출이 가시화될 전망이며, 수술용 로봇은 연구개발이 계속 진행되는 만큼 이르면 25년에는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 이라고 분석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한국인들 지갑 열어라"…벤츠에 BMW까지 '칼 갈았다'
- 이틀 만에 2조 증발했다…中 한마디에 개미들 '날벼락'
- 비닐 하나 떼어냈을 뿐인데…1400억원치 팔린 생수
- "은행원들 떨고 있니"…올해 일자리 6만개 없앴다 '역대급'
- "이 분은 인정이지"…'충주맨' 김선태, 6급 '초고속 승진'
- '마약 혐의' 이선균 사망…차량서 숨진 채 발견 [종합]
- 박칼린 "심사 포기할래"…'미스트롯3' 참가자 수준, 어떻길래
- 한소희에 일본인들 '악플 테러'…서경덕 "못 배운 탓"
- '산적 섹시'가 뭐길래…백호 "운동 후 사람들 반응 달라져"
- 10분 만에 4.87캐럿 다이아몬드 '잭팟'…보석 널린 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