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센, 갤럭시아머니트리와 STO 사업 업무협약
양지윤 2023. 12. 27. 13:59
[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아이티센(124500)은 코스닥 상장사 갤럭시아머니트리와 STO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아이티센은 이번 MOU를 통해 기존 금, 은, 구리, 팔라듐 등 실물원자재 뿐만 아니라 갤럭시아머니트리가 구축한 다양한 STO에 관한 아이템에 대해서도 협업하는 등 STO 플랫폼 생태계를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갤럭시아머니트리는 전자결제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핀테크 서비스 기업이다. 다양한 영역에서 실물 기초자산을 확보하고 STO플랫폼을 개발해 온 토큰증권 기업이다.
박정재 아이티센 대표는 “이번 갤럭시아머니트리와의 MOU를 통해 금,은 실물원자재 외에 다양한 IP를 보유한 갤럭시아머니트리와 STO사업을 추진하게 될 수 있다”며 “관련 기술력 및 노하우를 통해 사업 생태계를 더욱 확장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양지윤 (galileo@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유서 남기고 귀가 안해"…이선균 매니저가 112 신고(종합)
- “여기 미성년자 오면 영업정지죠? 돈 가져와” 너클 낀 미성년자들
- “‘롤스로이스男’ 마약 의사, 잠든 女환자 얼굴에 신체 부위를…”
- 애 낳으면 5억·1.6% '파격대출'…"내달 29일부터 신청하세요"
- 이선균 사망…마약 투약 혐의→세 번의 경찰 조사
- "난 미국인" 유아인 공범 압수수색 준항고에…法 '기각'
- “킬 수 늘려. 찐따로 살 거야?” 연쇄살인범 만든 그 놈 메시지 [그해 오늘]
- 이선균, 마약 논란 두 달 만에 사망… 연예계 충격
- 도봉구 화재서 딸 안고 뛰어내린 아빠, 약사였다
- “비린내 진동하더라” 고등학생에 ‘썩은 대게’ 판 가게, 영업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