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이선균씨 사망…"자택서 유서 발견"
임윤지 기자 2023. 12. 27. 11:23
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
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애 셋 양육' 전처에 생활비·외제 차 준 남편, 해외여행도 같이…혼란스럽다"
- "30대 남친, 초5 여조카와 입 뽀뽀…귀 주물럭대는 모습에 소름 끼친다"
- "조세호, 10여 년 전부터 조폭 유착…수억 시계·접대 받아"
- '두쫀쿠' 사려고…영하 8도 추위에 4세 원생 동원, 줄 세운 분당 어린이집
- "얼굴은 AI로 바꿔줄게"…40만원 주고 여중생 성관계 영상 찍어 판 日기획사 대표
- "남편이 마사지사와 불륜, 18번 성관계"…손해배상 청구한 아내
- 중학교 급훈이 '중화인민공화국'…"어찌 됐든 문제" vs "학생들이 제안"
- "아내와 1년 전 사별한 남성과 연애, 애도 있다…도덕적으로 문제 되나?"
- '주사 이모' 남편 "박나래 연락 두절, 전화도 안 된다" 발 동동
- '세는나이 45세' 박은영 전 아나, 둘째 딸 출산…이젠 '1남 1녀 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