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14대 1 무상증자’ 소룩스, 이틀 연속 상한가
권오은 기자 2023. 12. 27. 09:22

1400%라는 국내 증시 최대 비율의 무상증자를 예고한 소룩스가 이틀 연속 상한가(하루 가격 제한폭 최상단)를 찍었다.
소룩스는 27일 오전 9시 16분 기준 전날보다 29.83%(710원) 오른 3090원에 거래 중이다. 코스닥시장 개장과 함께 상한가로 직행했다. 소룩스는 전날에도 상한가(29.84%·547원)를 기록했다.
소룩스는 앞서 보통주 1주당 14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이날까지다. 신주는 다음 달 26일 상장될 예정이다.
소룩스는 1995년 설립, 조명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삼성전자, D램·낸드 점유율 1위… SK하이닉스는 HBM 58% 차지
- “비싸서 안 먹어”… A5 와규 넘쳐나는 日, 공급 과잉에 수출 사활
- 삼전닉스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가능성에 신세계·현대百 ‘촉각’
- 가계대출 문턱 높이는 시중·인터넷은행… 지방은행은 아직 여유
- [바이오e종목] 간암 신약 FDA 결정 한 달 앞, HLB 강세…中 파트너사 제조 이슈는 변수
- 삼성·하이닉스 쏠림의 역설…16조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키운 ‘숏감마’ 논란
- [비즈톡톡] 틱톡 키운 바이트댄스, 中 반도체 자립 견인… 엔비디아 막히자 중국산 AI칩 도입
- 동탄 이어 구리·남양주도 신고가… 경기 비규제지역으로 번진 풍선효과
- [당신의 생각은] ‘응급실 뺑뺑이’ 대신 ‘응급실 미수용’ 써달라...의사들 요구 합당?
- [법조 인사이드] 中 추격 거세지자… OLED 특허 놓고 맞붙은 삼성·LG·S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