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냉매배관 고품질 용접재료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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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 설립된 대창(대표 조시영·김옥열)은 아시아 최대 황동봉 및 동합금 전문 제조업체로, 내수시장에서 확고한 기반을 토대로 미국, 유럽, 인도 등 약 2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특히, 에어컨 배관에 사용되는 스테인리스강과 동관 이종소재를 브레이징 용접하기 위해 저원가 고품질 용접재료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스테인리스강의 브레이징용 합금 및 브레이징 이음부'에 대한 특허를 포스코와 함께 출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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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 설립된 대창(대표 조시영·김옥열)은 아시아 최대 황동봉 및 동합금 전문 제조업체로, 내수시장에서 확고한 기반을 토대로 미국, 유럽, 인도 등 약 2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최근 포스코에서 에어컨 배관으로 사용되는 동관을 대체하기 위해 고연질 고성형 스테인리스강을 개발했다. 이 소재는 높은 성형성이 요구되는 부품 제조가 가능하고 조관 생산성 및 내부식성이 우수하기 때문에 에어컨 냉매배관의 동관 대체재로 현재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에어컨 배관에 사용되는 스테인리스강과 동관 이종소재를 브레이징 용접하기 위해 저원가 고품질 용접재료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스테인리스강의 브레이징용 합금 및 브레이징 이음부’에 대한 특허를 포스코와 함께 출원했다.
이 용접재료는 에어컨 냉매배관, 열교환기 등에 사용되며, 중국 대형 가전사에 우선 공급될 예정이다. 고객사로부터 내식성, 내압성, 용접성 테스트를 모두 완료한 상태이다.
대창은 앞으로 포스코의 에어컨 배관용 STS강 공급과 함께 고객사에 개발 용가재를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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