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내년 1월 한국 떠난다… 기대 반 걱정 반"
박상후 기자 2023. 12. 26. 19:14
![유튜브 채널 '이지금 [IU Official]' 캡처](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12/26/JTBC/20231226191443793rlbj.jpg)
가수 아이유가 내년 계획을 밝혔다.
25일 유튜브 채널 '이지금 [IU Official]'에는 아이유의 광고 촬영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아이유는 "사실 광고 촬영이 두 개가 있다. 진짜 바쁜 연말을 보내고 있다. 광고를 하루에 두 개 찍는 건 나도 사실 처음"이라며 "광고주마다 입장이 달라서 약속을 드리기 애매하지만 가끔 메이킹 영상을 올리겠다"고 설명했다.
아이유는 요즘 근황에 대해 "지금 독감 5일 차다. 독감약 먹으면 제정신이 안 되더라. 굉장히 어지럽더라. 독감 패치로 정신없는 상황에서 전날 새벽까지 녹음했다. 일을 막 해치우는 중"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내년 1월이 되면 한국을 떠난다. 새로운 모습이나 그림을 많이 담고 싶었다. 그러다 보니 해외에서 막바지 (신곡) 작업을 할 것 같다. 재밌는 일을 하러 떠나는 거라 기대 반 걱정 반"이라고 덧붙였다.
박상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anghoo@jtbc.co.kr(콘텐트비즈니스본부)
유튜브 채널 '이지금 [IU Official]' 캡처
25일 유튜브 채널 '이지금 [IU Official]'에는 아이유의 광고 촬영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아이유는 "사실 광고 촬영이 두 개가 있다. 진짜 바쁜 연말을 보내고 있다. 광고를 하루에 두 개 찍는 건 나도 사실 처음"이라며 "광고주마다 입장이 달라서 약속을 드리기 애매하지만 가끔 메이킹 영상을 올리겠다"고 설명했다.
아이유는 요즘 근황에 대해 "지금 독감 5일 차다. 독감약 먹으면 제정신이 안 되더라. 굉장히 어지럽더라. 독감 패치로 정신없는 상황에서 전날 새벽까지 녹음했다. 일을 막 해치우는 중"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내년 1월이 되면 한국을 떠난다. 새로운 모습이나 그림을 많이 담고 싶었다. 그러다 보니 해외에서 막바지 (신곡) 작업을 할 것 같다. 재밌는 일을 하러 떠나는 거라 기대 반 걱정 반"이라고 덧붙였다.
박상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anghoo@jtbc.co.kr(콘텐트비즈니스본부)
유튜브 채널 '이지금 [IU Official]'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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