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에도 꽃이 핀다' 장동윤, 이주명 불꽃 눈빛에 화들짝…'댕댕미' 가득 [N컷]

안은재 기자 2023. 12. 26. 11: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모래에도 꽃이 핀다' 장동윤이 그토록 부르짖는 '두식이'가 이주명일지 궁금증이 더해졌다.

ENA 수목드라마 '모래에도 꽃이 핀다'(극본 원유정/연출 김진우/기획 KT스튜디오지니/제작 에이스토리) 측은 26일 김백두(장동윤 분)와 조석희(이주승 분)의 비밀 대화에 불꽃 눈빛을 보내는 오유경(이주명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7일 ENA '모래에도 꽃이 핀다' 방송
사진=ENA '모래에도 꽃이 핀다' 방송 화면 캡처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모래에도 꽃이 핀다' 장동윤이 그토록 부르짖는 '두식이'가 이주명일지 궁금증이 더해졌다.

ENA 수목드라마 '모래에도 꽃이 핀다'(극본 원유정/연출 김진우/기획 KT스튜디오지니/제작 에이스토리) 측은 26일 김백두(장동윤 분)와 조석희(이주승 분)의 비밀 대화에 불꽃 눈빛을 보내는 오유경(이주명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김백두는 오유경이 두식이라는 감별에 나섰다. 김백두는 한눈에 두식이를 알아봤지만, 그를 아는 모두가 두식이는 개성 넘치게 생겨서 딱 보면 못 알아볼 수가 없다면서 고개를 내저었다. 그러나 너무나도 두식스러운 위로법에 김백두는 오유경이 두식임을 확신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은 '그날' 이후 미묘하게 달라진 김백두, 오유경이 담겨 있다. 비밀 대화라도 나누는 것인지 머리를 맞댄 김백두, 조석희의 표정이 사뭇 진지하다. 그 광경을 멀리서 지켜보는 오유경의 날카로운 눈빛도 포착됐다. 갑자기 나타난 오유경의 모습에 화들짝 놀란 김백두의 모습은 웃음을 더한다.

'모래에도 꽃이 핀다' 제작진은 "이번 주 3, 4회 방송에서 김백두와 오유경의 관계에 변화가 생긴다, 장 김백두 씨름 인생이 걸린 또 다른 선택지가 찾아올 것"이라며 "오유경이 어떤 변화를 일으킬지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모래에도 꽃이 핀다'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ahneunjae95@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