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YG엔터, 블랙핑크 제니 개인레이블 설립 소식에 약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YG엔터) 주가가 26일 장 초반 약세다.
YG엔터 소속 아이돌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가 개인 레이블을 설립했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전날 제니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개인 레이블 '오드 아틀리에(ODD ATELIER)' 설립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제니는 내년부터 솔로 활동은 자신의 레이블에서 하고, 그룹 활동은 YG엔터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YG엔터) 주가가 26일 장 초반 약세다. YG엔터 소속 아이돌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가 개인 레이블을 설립했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10시 8분 기준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전 거래일 대비 1900원(3.65%) 내린 5만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제니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개인 레이블 ‘오드 아틀리에(ODD ATELIER)’ 설립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제니는 “2024년부터 저의 솔로 활동은 OA라는 회사를 설립해 홀로서기를 해보려고 한다”며 “저의 새로운 도전과 블랙핑크, 모두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제니는 내년부터 솔로 활동은 자신의 레이블에서 하고, 그룹 활동은 YG엔터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앞서 블랙핑크는 이달 6일 YG엔터와 그룹 활동에 대한 전속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다만 개별 활동은 제니처럼 멤버들이 각각 개별 노선을 걸을 가능성이 커졌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기업·PEF도 반도체 FOMO… 매물 탐색 분주
- [주간 특산물-현장] 남해의 향을 품은 ‘고성 가리비’
- [정책 인사이트] “헌혈 하면 두쫀쿠 드려요”... 혈액 보유량 사흘치만 남았던 적십자사의 안간
- 현대제철은 폐쇄했지만… ‘철근 설비 구조조정 바람’ 확산될지는 미지수
- 6.2조 ‘백현마이스’ 5년 만에 본궤도… 재건축 맞물린 분당 ‘들썩’
- 세금 절반 줄이는 ‘1인 기획사 매직’… 비중은 역대 최대
- “어디 한번 지어봐라”… 주택공급대책에 주민·노조까지 뿔났다
- 中 YMTC, 낸드플래시 생산량 확대 공세… “우한서 신공장 조기 가동”
- 산업 재편 논의 속 SK온 향방 주목… SK그룹 고심
- [르포] 용접면 벗고 태블릿 들었다… 작업자 1명이 로봇 8대 지휘하는 HD현대重 조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