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 대전 식당 건물서 폭발 사고… 12명 중경상
정성원 기자 2023. 12. 24. 22:48
24일 오후 8시 52분쯤 대전시 대덕구 오정동 한 식당 건물에서 폭발음과 함께 불이 났다.

이 사고로 50대 남성 1명이 전신에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다른 11명도 다쳐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또 폭발 여파로 건물 내 식당 2곳이 무너졌으며 인근 건물의 유리창이 깨지기도 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대법 ‘내란전담재판부’ 예규 제정...“재판부에 인적·물적 지원"
- 배나라·한재아, 뮤지컬 커플 탄생 “예쁘게 만나는 중”
- 김용민 “보완수사권 예외 허용 안 돼...경찰 견제? 법 왜곡죄로”
- 집에서 공짜로 자격증 딴다, 재취업 막막한 엄빠 위한 교육 프로그램
- 유튜브, 음악 뺀 월 8500원 요금제 출시
- 도주하면서 웬 깜빡이?…10㎞ 추격 끝에 붙잡힌 무면허 모범 운전수
- 총리 관저에서 당원 행사…金총리, 경찰에 고발당해
- LG전자, ‘최대 실적’ 전장 사업부에 539% 성과급
- 한일 국방장관 회담, 수색구조 훈련 9년만에 재개키로
- 영주 ‘주먹 부사’ 25개 4만원대 특가, 조선몰 단독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