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의회, 내년 목표 사자성어 '휴수동행(携手同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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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시의회가 2024년 의정활동 목표 사자성어를 '휴수동행(携手同行)'으로 정했다고 24일 밝혔다.
휴수동행(携手同行)은 '함께 손을 잡고 함께 나아간다'는 뜻으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자세로 시민들과 함께 가며 시민 행복과 익산발전을 향해 정진하자는 시의회의 의지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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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 익산시의회가 2024년 의정활동 목표 사자성어를 '휴수동행(携手同行)'으로 정했다고 24일 밝혔다.
휴수동행(携手同行)은 ‘함께 손을 잡고 함께 나아간다’는 뜻으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자세로 시민들과 함께 가며 시민 행복과 익산발전을 향해 정진하자는 시의회의 의지를 담았다.
시의회에 따르면 내년도 경제 전망이 밝지 않다는 분석이 우세하며 ▲저출산 인구감소에 대응 ▲청년 일자리 창출 ▲미래 신산업 육성 ▲관광 활성화 등 당면 과제가 산적해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민과 함께 손을 잡고 현재의 어려움과 앞으로 다가올 파고를 헤쳐나가 시민 모두가 살기 좋고 행복한 익산의 전기를 마련하겠다는 각오다.
최종오 의장은 "갑진년(甲辰年) 새해 시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과 일터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뜻하시는 모든 일들이 성취되길 기원하며, 시민과 함께 가는 익산시의회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99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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