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범죄 혐의 덮기위한 것”…대통령실·국힘 특검 반대 화력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관섭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사건 특별검사법안과 대장동 50억 클럽 특별검사 법안에 대해 총선을 겨냥한 흠집내기 의도라며 비판했다.
또 국민의힘도 대변인 논평을 통해 "민주당의 범죄를 덮기위한 국민기만용 법안"이라고 날선 비판을 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관섭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사건 특별검사법안과 대장동 50억 클럽 특별검사 법안에 대해 총선을 겨냥한 흠집내기 의도라며 비판했다. 또 국민의힘도 대변인 논평을 통해 ”민주당의 범죄를 덮기위한 국민기만용 법안”이라고 날선 비판을 가했다.

그러면서 “대장동 사건의 수뇌와 몸통은 이재명 대표와 그 핵심 관련자들이며, 이미 철저한 수사를 통해 범죄 실체와 전모가 밝혀지고 있는 건”이라며 “민주당의 특검 요구는 이 대표 목전을 위협하는 범죄 혐의 실체를 손바닥으로 가리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범죄 혐의자들이 범인 잡는 검찰을 바꾸자고 주장하는 건가”라고 했다.
김 대변인은 특히 “민주당의 이 대표와 숱한 의원들이 범죄혐의를 받고 수사 중이거나 구속 상태에 있다”며 “민주당을 대한민국 공당이 아닌, 범죄 집단으로 봐야 하는 것 아니냐는 국민 여론이 일고 있는 지경”이라고 주장했다.
이우승 기자 wslee@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세리·김승수 결혼설은 가짜, 재력은 ‘진짜’ [스타's 머니]
- “박나래가 합의 거절…새 삶 살고 싶다” 선처 호소한 자택 절도범
- 조영구, 15kg와 맞바꾼 건강…“가정도 잃을 뻔한 60일의 지옥” [스타's 헬스]
- 이제훈·손석구, 출연료는 거들 뿐…경영 수익만 ‘수십억’ [스타's 머니]
- 3년간 전교 1등만 하던 여고생…새벽 1시, 교무실서 무슨일이 [사건 속으로]
- “컵라면 사러 갔다가 1000만원 긁었다”…편의점·안방 덮친 ‘금빛 광풍’
- 재테크 없이 한강뷰…74세 미혼 윤미라 "어머니 덕분”
- 잠자다 “어허 억" 근육 경련…종아리가 보내는 '혈전' 경고 [건강+]
- 고소영 ‘300억 효자 빌딩’ 자랑했다 삭제…‘1000억 자산설’ 팩트체크
- “간 튼튼해 소주 2병은 껌이었는데”… 암세포가 ‘편애’하는 술의 배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