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개인 레이블 '오드 아틀리에' 설립 "새로운 도전 사랑 부탁"

임시령 기자 2023. 12. 2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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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레이블 '오드 아틀리에'(ODD ATELIER)를 설립했다.

제니는 24일 자신의 SNS에 "2024년부터 저의 솔로 활동은 OA(ODD ATELIER)라는 회사를 설립해 홀로서기를 해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오드 아틀리에'는 제니의 모친과 제니가 올해 11월 공동 설립한 레이블로 알려졌다.

이로써 제니는 새롭게 설립한 자신의 레이블에서 솔로 활동을 이어감과 동시에 YG와 함께 블랙핑크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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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개인 레이블 오드 아틀리에 설립 / 사진=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레이블 '오드 아틀리에'(ODD ATELIER)를 설립했다.

제니는 24일 자신의 SNS에 "2024년부터 저의 솔로 활동은 OA(ODD ATELIER)라는 회사를 설립해 홀로서기를 해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제니는 "저의 새로운 도전과 블랙핑크, 모두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며 '오드 아틀리에'의 공식 SNS 계정를 태그했다.

제니 개인 레이블 오드 아틀리에 설립 / 사진=SNS 캡처


'오드 아틀리에'는 제니의 모친과 제니가 올해 11월 공동 설립한 레이블로 알려졌다.

공식 홈페이지에는 레이블에 대한 소개와 제니의 새로운 사진, 설명이 담겼다. 현재까지 제니 이외에 소속된 아티스트는 없다.

한편, 제니를 비롯한 블랙핑크 멤버들은 YG엔터테인먼트와 그룹 활동에 대한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제니는 새롭게 설립한 자신의 레이블에서 솔로 활동을 이어감과 동시에 YG와 함께 블랙핑크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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