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개별 활동 레이블 '오드 아틀리에'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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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개별 활동을 위한 레이블 '오드 아틀리에'(ODD ATELIER)를 설립했다.
제니는 "2024년부터 저의 솔로 활동은 OA(ODD ATELIER)라는 회사를 설립해 홀로서기를 해보려고 한다"고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밝혔다.
'오드 아틀리에'는 제니의 모친과 제니가 올해 11월 공동 설립한 레이블로 알려졌다.
제니의 개별 레이블 설립으로 블랙핑크 멤버들은 '따로 또 같이'의 방식으로 활동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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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제니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12/24/yonhap/20231224125334878erpn.jpg)
(서울=연합뉴스) 최재서 기자 =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개별 활동을 위한 레이블 '오드 아틀리에'(ODD ATELIER)를 설립했다.
제니는 "2024년부터 저의 솔로 활동은 OA(ODD ATELIER)라는 회사를 설립해 홀로서기를 해보려고 한다"고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밝혔다.
그는 이어 "저의 새로운 도전과 블랙핑크, 모두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이며 '오드 아틀리에'의 공식 SNS 계정도 공개했다.
'오드 아틀리에'는 제니의 모친과 제니가 올해 11월 공동 설립한 레이블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제니 이외에 소속된 아티스트는 없으며, 공식 홈페이지는 접속이 차단된 상태다.
앞서 제니를 비롯한 블랙핑크 멤버들은 YG엔터테인먼트와 '그룹 활동'에 대한 전속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제니의 개별 레이블 설립으로 블랙핑크 멤버들은 '따로 또 같이'의 방식으로 활동하게 됐다.
acui7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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