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 홍보 바람→사단장님이 보낸줄”… 붐, 태연 앨범 싸인 문구에 ‘폭소’ (‘놀토’) [Oh!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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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토요일' 붐이 태연의 앨범 싸인 문구를 언급했다.
붐은 태연의 신보를 언급하며, "(싸인 씨디를 받았는데) 무슨 사단장님이 보내주신 줄 알았어. '적극 홍보 바람'"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붐은 "홍보를 위해 뒤에 걸어두겠습니다"라며 앨범을 뒤에 올려두기도.
이를 들은 붐은 "건강은 정말 할 말 없을 때 적는"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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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놀라운 토요일’ 붐이 태연의 앨범 싸인 문구를 언급했다.
23일 전파를 탄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 친구 특집에는 가수 이창섭과 헤이즈가 게스트로 출격했다.
피오의 오늘 의상 콘셉트는 ‘나 홀로 집에’ 케빈이라고 밝혔다. 한해는 “저는 그냥 크리스마스 룩을 (입었다)”이라고 운을 뗐고, 나머지 멤버들은 야유하는 모습을 보였다. 태연은 “겨울을 상징하는 눈사람”이라며 모델같은 포즈를 취했다.
붐은 태연의 신보를 언급하며, “(싸인 씨디를 받았는데) 무슨 사단장님이 보내주신 줄 알았어. ‘적극 홍보 바람’”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붐은 “홍보를 위해 뒤에 걸어두겠습니다”라며 앨범을 뒤에 올려두기도.
피오에게는 ‘많이 들어라. 까불지 말고’라고 적혀있었고, 김동현은 ‘헷갈리지 마라’ 그리고 한해는 ‘건강하라’고 적혀있었다고. 이를 들은 붐은 “건강은 정말 할 말 없을 때 적는”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키는 “저도 나홀로집에 케빈”이라고 의상 콘셉트를 설명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놀라운 토요일'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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