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 "안방 정말 작아..침대 하나에 잠만 자는 방"[기은세의 집]

이시호 기자 2023. 12. 22.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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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기은세가 안방을 소개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기은세의 집'에는 '기은세의 크리스마스 즐기기 | 안방ROOM TOUR'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기은세는 영상에서 크리스마스 파티를 준비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기은세는 이어 "사실 안방은 별 게 없다. 정말 조그맣다. 침대 하나에 잠만 자는 방이다"며 안방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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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이시호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기은세의 집' 캡처
배우 기은세가 안방을 소개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기은세의 집'에는 '기은세의 크리스마스 즐기기 | 안방ROOM TOUR'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기은세는 영상에서 크리스마스 파티를 준비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기은세는 직접 대형 트리를 꾸미고, 식탁에도 크리스마스 장식을 해 탄성을 자아냈다. 스타일링을 마친 기은세는 "너무 아늑해진 사랑하는 내 공간"이라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기은세는 파티 당일 "룸 투어는 좀 그렇고 그냥 틈틈이 한군데씩 보여주려고 한다"고 밝혔다. 기은세는 이어 "사실 안방은 별 게 없다. 정말 조그맣다. 침대 하나에 잠만 자는 방이다"며 안방을 소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기은세의 집' 캡처
기은세는 또 "(침대 맞은편은) 그냥 조그맣게 저만의 공간이다. 귀엽죠"라며 "다 인터넷에서 구경하다 주문한 거다. 트롤리는 한 5만원 정도 주고 구매한 거다"며 소탈한 매력을 뽐냈다.

기은세는 핑크색 소파를 보면서는 "여자여자한 방을 만들고 싶었던 것 같다"며 미소지었다. 또한 침대는 주황색으로 심플한 포인트를 줬다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기은세는 이후 레드 드레스를 입고 파티를 즐기며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했다.

이시호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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