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눈 내린 강원 홍천 500평 별장 공개→이시언 “와 그림이다” 찐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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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한혜진이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500평 별장을 자랑했다.
이어 한혜진은 "엄마가 집밖에 야외 온도계를 달아 놓은 이유를 알겠다. 강원도의 겨울은 그저 놀랍기 때문이다. 기다려진다 -20도"라며 "20203 첫 겨울 -9도. 온도계 사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한혜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500평 규모 본인 소유의 별장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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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권미성 기자]
모델 한혜진이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500평 별장을 자랑했다.
12월 21일 한혜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집에 있을 때 눈이 온 건 처음이라 기념으로 찍긴 찍었는데, 너무 추워서 예쁘게 찍는 건 실패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한혜진은 "엄마가 집밖에 야외 온도계를 달아 놓은 이유를 알겠다. 강원도의 겨울은 그저 놀랍기 때문이다. 기다려진다 -20도"라며 "20203 첫 겨울 -9도. 온도계 사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동료 연예인 배우 이시언은 "와... 그림이다"라며 아름다운 설경에 감탄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와! 언니 진심 한 폭의 그림 같아요. 대박! 별장에서 쉬면 힐링할 것 같아요". "그림 같은 집이다", "저 넓은 곳에서 눈이 정말 멋지다", "대문에 없는 집이네요! 마당도 너무 넓고 좋네요", "멋있다! 작품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혜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500평 규모 본인 소유의 별장을 공개한 바 있다.
또 최근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에 출연한 한혜진은 "별장을 일주일에 3번씩 간다. 거기 가서 청소하고 술도 마신다"고 밝혔다.
별장 인테리어를 본인이 다 했다고 밝힌 한혜진은 "진짜 힘들었다. 거의 1년 반이 걸렸고, 내가 모든 걸 다 골랐다. 심지어 문고리나 후크, 조명 전부 다"라고 말했다.
한혜진은 "되팔 생각은 없다. 5배 뛰어도 안 판다. 집을 팔 계획은 없다. 왜냐하면 내 꿈의 집이고 가족의 집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혜진은 1999년 제2회 서울국제패션컬렉션에서 데뷔한 24년 차 모델이다. 이후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연애의 참견', '골 때리는 그녀들', '미운 우리 새끼' 등 출연하며 방송인으로서 입지를 다졌다.
뉴스엔 권미성 mi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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