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보, 청렴도평가 최고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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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세환)이 경상북도 출자출연·보조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최고 등급인 2등급을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경상북도 출자출연기관 중 1등급을 달성한 기관이 없어 2등급이 최고등급에 해당한다.
김세환 이사장은 "경북 신보가 지난 1년간의 노력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경상북도 출자출연기관으로서 공정하게 업무를 수행하는 청렴한 기관으로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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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세환)이 경상북도 출자출연·보조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최고 등급인 2등급을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경상북도 출자출연기관 중 1등급을 달성한 기관이 없어 2등급이 최고등급에 해당한다.
이번 평가는 28개 경상북도 산하 공직유관단체를 대상으로 외부 청렴도 측정(42.24%), 내부 청렴도 측정(17.26%), 부패방지 시책 평가(40%)로 각 영역별 결과를 합산해 측정했다.
올해 경북신용보증재단은 청렴도 향상을 위해 인권경영 선포식 개최, 반부패 청렴간담회 실시,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인증 갱신 등 청렴 조직문화 조성에 노력했다.
김세환 이사장은 “경북 신보가 지난 1년간의 노력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경상북도 출자출연기관으로서 공정하게 업무를 수행하는 청렴한 기관으로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구미=이현종 기자 ldhjj13@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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